본문바로가기 글자 크게 글자 원래대로 글자 작게
  • 홈으로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
 
살면서 가장 서럽게 울었던적
작성자
김가온
등록일
Jun 3, 2019
조회수
1349
URL복사
첨부파일
Link
외삼촌과 외할머니와 친할머니가 생을 마감하였을때이다. 너무나 믿기지 않았다.그것도 내가 어릴때 돌아가신거라 더욱 충격을 더욱 많이 받았다. 특히 친할머니는 나랑 같이 사셨기 때문에 더욱 슬펐다. 왜냐 학교나 학원 같다 오면 나를 반겨주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있을때 잘 할걸 그랬다 거의 화만 낸거 같은데... 이글를 쓰는 지금도 눈물이 날거같다. 지금 부모님 고모 , 고모부등 내 가족들 한테 잘 해야겠다. 조송해요 외삼촌,외할머니,친할머니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 공유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목록
새글[0]/전체[137]
번호 제목 등록인 등록일 조회수 첨부
공지 회원가입을 축하드립니다. 관리자 Oct 22, 2018 1539  
137 내 미래 남편,아이들 한테 바라는점 김가온 Jun 3, 2019 1452  
136 2승1패 문건혁 Jun 3, 2019 1338  
135 봄 바람 임세인 Jun 3, 2019 1384  
134 창피하고부끄러운순간을지울숭있다면 언재어떤순간을지우고싶은가 임세인 Jun 3, 2019 1405  
133 살면서 가장 서럽게 울었던적 김가온 Jun 3, 2019 1349  
132 과학축제후 노현준 Jun 3, 2019 1348  
131 나의 새학기 허인 Jun 3, 2019 1370  
130 스트레스 해소법 박서진 Jun 3, 2019 1446  
129 천국이 정말로 있다면 천국은 어떻에 생겼을까? 조항신 Jun 3, 2019 1413  
128 도라에몽이나에게도구를하나선물해준다고한다.어떤도구를달라고해볼까? 정예준 Jun 3, 2019 1425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다음 10페이지 이동
목록
  • 참고하세요

나의 글을 써 봅시다.

  •  현재접속자 : 1명
  •  오늘접속자 : 1,281명
  •  총 : 3,500,900명